미국 백악관의 외부 방탄 유리창 중 한 곳이 총탄에 맞았고, 근처에서 다른 탄두 1개가 발견됐다고 미 비밀경호국이 밝혔습니다.
비밀경호국은 지난 11일 백악관 근처에서 총성이 들린 뒤 수사에 들어가 에르난데스라는 남성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비밀경호국은 유리창의 손상이 당시 사건과 관련이 있는지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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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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