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에 이어 프랑스 파리도 반 자본주의를 주장하는 시위대를 해산시켰습니다.
프랑스 경찰은 현지시간으로 15일 밤 파리 북서부 라데팡스 지역을 급습해 2주일 가까이 농성 중이던 '분노한 사람들' 소속 시위대 100여 명을 해산시켰습니다.
프랑스 경찰의 해산조치는 뉴욕 경찰이 반 월가 시위대를 해산시킨 지, 수 시간 만에 이뤄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