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랄 탈라바니 이라크 대통령이 중국과의 협력이 확대되길 희망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탈라바니 대통령은 중국의 니젠 신임 이라크 대사와 만나 "최근 두 나라가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하면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났다"며 유대 관계가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니젠 대사는 이에 대해 "중국은 두 나라의 관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우호 관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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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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