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노원구 "방사성 폐아스팔트, 옮겨서 보관할 것"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방사성 폐아스팔트를 공원에 방치해 비난을 받았던 노원구청이 이들을 모두 안전한 장소로 옮겨서 보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관 장소가 마련되기 전까지는 폐기물을 컨테이너에 담은 뒤 방수포로 싸서 관리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상 수치의 방사선량이 검출돼 지난 4일 걷어낸 방사성 폐아스팔트 330여 톤은 현재 상계동 근린공원 안에 있는 수영장 공사장에 보관돼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