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징계가 크게 늘었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는 범죄 등으로 검찰 수사를 받아 징계 신청된 변호사의 수가 지난해 40명으로 재작년 20명에 비해 2배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도 지난달 말까지 이미 40명에 대한 징계가 신청됐습니다.
이들 변호사의 죄질도 변호사법 위반에서부터 억대사기, 미성년자 성매수,사문서 위조 등 다양해지고 나빠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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