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지검은 직원들의 임금을 체불한 혐의로 심형래 영구아트 대표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심 대표는 작년 8월부터 지난 7월까지 직원 43명의 임금과 퇴직금 등 9억 여원 상당을 체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최근 심 대표를 소환해 조사를 벌였으며, 심 대표가 혐의를 대부분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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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부지검은 직원들의 임금을 체불한 혐의로 심형래 영구아트 대표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심 대표는 작년 8월부터 지난 7월까지 직원 43명의 임금과 퇴직금 등 9억 여원 상당을 체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최근 심 대표를 소환해 조사를 벌였으며, 심 대표가 혐의를 대부분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