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최근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가 발생한 터키에 위로성금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지난 10일부터 이틀 동안 국방부와 합참, 각군 본부 소속 직원들이 터키 위로 성금으로 2천 6백여만 원을 모금했다며, 15일 터키 앙카라에서 열리는 한·터키 고위급 군사교류회의에서 성금을 전달한다고 밝혔습니다.
터키는 6·25전쟁 당시 파병 16개국 가운데 네번째로 많은 병력인 만 5천여 명을 파견했으며, 700여명이 전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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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식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