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대남 선전용 웹사이트인 '우리민족끼리'가 SNS를 통한 기사공유 서비스 대상을 전체 기사로 확대했습니다.
우리민족끼리는 15일 게시한 모든 글에서 SNS 아이콘을 클릭하면 독자의 SNS에 기사가 바로 실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매체가 활용하는 SNS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NHN의 미투데이,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요즘 등입니다.
우리민족끼리는 14일 남한을 비난하는 두 개의 논평에만 기사공유 서비스를 설정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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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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