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기회불균등사회' 분노가 안철수 띄웠다"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이른바 '안철수 열풍'은 사회·경제적 불평등과 정부의 기득권 옹호 경향에 대한 분노가 커진 한국에서 그가 강조한 '참여', '원칙', '상식' 등이 젊은 층의 공감을 얻은 결과라고 인터내셔널헤럴드트리뷴이 분석했습니다.

이 신문은 '안철수 현상'을 분석한 기사에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 원장의 공개 지지가 지난달 박원순 서울시장의 당선에 요인으로 작용했다면서 이같이 소개했습니다.

신문은 안 원장이 시장선거 후 정치 전면에 나서지 않고 있음에도 가장 인기있는 '정치 스타' 자리를 지키고 있다면서 그가 기성 정당들에 대한 환멸을 상징하는 인물이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병일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