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번의 주사로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을 크게 줄일 수 있는 합성 단백질이 개발됐습니다.
세계 최대의 생명공학기업인 앰젠은 혈중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를 70% 가까이 떨어뜨리는 '단클론항체'를 개발했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단클론항체란 인공적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한 면역체계의 단백질로 생체에서 어떤 종류의 세포 또는 항원에만 특이하게 반응하는 항체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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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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