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토해양위원회가 문 닫아 걸고 예산심의했습니다.
4대강 예산 놓고 3년 연속 대립하던 여야의원들이 중요하거나 캥긴다는 데 오랜만에 뜻을 모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부안보다 3조 9722억 원을 증액했습니다.
예산사업 293개 가운데 87개는 당초 정부안에는 없던 사업입니다.
지역구 예산 챙기기 또 쪽지청탁의 결과물은 아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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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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