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적십자사는 최근 대형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태국과 터키에 5억원의 성금을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 적십자사는 15일 오전 10시 반, 서울 중구 본사에서 주한 태국대사에게 2억 9천만 원, 터키 대사에게 2억 천만 원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적십자사는 지난달 27일부터 터키 지진과 태국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모금 운동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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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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