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4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우리은행, 롯데백화점 등 6개 기업과 시내 특성화 고등학교 3학년 취업희망자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성화고 채용설명회'를 실시했습니다.
14일 채용설명회에서는 참여 기업의 인사담당 간부가 설명회와 현장면접을 진행한 가운데 영업관리직과 사무직 인턴 등 50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특성화 고등학교에 진학해 특정 분야에 대한 전문 실력을 갖췄지만, 대학에 진학하지 않아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취업 기회를 주기 위해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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