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비트의 힙합 음악에 울음을 그치는 '힙합 베이비'의 모습이 화제입니다.
아기가 아빠의 팔에 안겨 울음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빠는 아기의 울음에 전혀 당황하지 않고, 여유롭게 음악을 들려주는데요, 장르는 힙합입니다.강한 비트와 거친 가사의 힙합 음악이 시작되자, 놀랍게도 아기는 울음을 그치고 소리나는 쪽을 향해 고개를 돌려 관심을 갖습니다.
아기의 울음 소리가 잠잠해지자, 아빠는 슬며시 음악을 끄는데요, 음악 소리가 사라지자마자, 아기는 다시 서럽게 울기 시작합니다.그러자 아빠는 알겠다며, 힙합 음악을 다시 틀고, 그러자 아이는 거짓말처럼 울음을 그치고 음악 감상에 빠집니다.
이런 아기의 반응이 신기한 듯 아빠는 연신 웃음을 터트리며 음악을 틀고, 끄기를 반복하는데요, 힙합을 사랑하는 '힙합 베이비',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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