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희망퇴직제를 통해 인력 100여 명을 감축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중견 직원들에게 희망퇴직 신청을 받아 심사한 결과 100여 명의 퇴직이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1일 자로 퇴사한 퇴직자들에게는 퇴직금 이외에 정년 잔여기간에 따라 최대 24개월의 가급금과 퇴직 후 최장 2년 동안 자녀 학자금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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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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