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본격 김장철을 맞아 고추와 마늘의 비축 물량 방출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농수산물유통공사는 김장철 고춧값 안정을 위해 이달부터 방출량을 매주 400~700톤으로 확대해 방출하는 한편, 필요하면 물량을 더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유통공사는 또 정부가 비축해 놓은 국산 마늘 400톤을 이번 주부터 추가로 방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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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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