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오피스 매매가격이 2008년 금융위기 이전 수준까지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래에셋부동산연구소는 올해 3분기 오피스 매매가격 지수는 299.4로 금융위기 이전 최고점을 기록한 2008년 3분기보다 더 올라 금융위기 이전 수준을 완전히 회복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새 오피스 공급이 많았음에도 공실률이 줄고 중소형 오피스의 인기가 올라가면서 가격을 끌어올렸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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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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