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전용부품에 대한 무상보증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적용대상 부품은 배터리와 모터, 하이브리드 전력제어모듈을 비롯해 하이브리드 전용부품이며, 보증기간과 거리는 6년 12만km에서 10년 20만km로 확대됩니다.
이번 서비스는 신차, 중고차 가릴 것 없이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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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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