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채무 위기로 급락했던 유럽과 미국 증시가 11일은 진정세를 보였습니다.
새벽 5시 반 현재, 뉴욕 증시의 다우 지수는 1% 이상 올랐고, 나스닥과 S&P 500 지수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유럽증시는 어제에 이어 11일도 급락세로 출발했지만 이탈리아의 정국 불안이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혼조세로 장을 마쳤습니다.
런던 증시는 0.28%, 파리 증시는 0.34% 내렸지만, 독일 증시는 0.66% 올랐고, 이탈리아 증시도 1%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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