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나이트라인] 2011년 11월 11일 - 클로징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복지 21세기 대한민국 사회의 화두임에 틀림없습니다.

범 시민 진보 쪽이 선점한 가칩니다.

SOC로 일컬어지는 토건은 과거 분명한 역할을 했는데도 자칫 박제가 될 판입니다.

서울시 진보시장의 첫 예산안을 보며 드는 생각은 토건이 꼭 복지의 반대 개념은 아니라는 걱정입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