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동남부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현지에서 활동하던 일본 구조대원 1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국영 아나톨리아 통신은 이날 지진으로 호텔이 붕괴하면서 일본 대원 1명을 건물 더미에서 구조했지만 치료 중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터키 지진으로 인해 사망자는 현재까지 최소 8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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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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