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밤 11시 10분 쯤 전남 진도군 수유리의 방조제 근처에서 33살 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를 벗어나 수문벽에 충돌했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운전자 강 씨가 차에서 튕겨나와 숨졌고, 차량 전체가 불에 타 4백 만원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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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밤 11시 10분 쯤 전남 진도군 수유리의 방조제 근처에서 33살 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를 벗어나 수문벽에 충돌했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운전자 강 씨가 차에서 튕겨나와 숨졌고, 차량 전체가 불에 타 4백 만원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