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에서 강진으로 600여 명이 사망한 지 2주 만에, 규모 5.7의 강진이 또 발생해서 호텔 등 건물이 무너졌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국영 TV는 이번 지진으로, 앞서 지진으로 손상된 터키 동부 반 지역의 6층짜리 호텔 한 채와 다른 빌딩들이 무너졌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다른 현지 방송은 이 호텔에 언론인과 구호 인력들이 머물고 있었다고 보도했지만, 무너진 호텔 안에 갇혀 있는 사람수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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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식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