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는 13일 하와이에서 중국과 일본, 러시아 정상들과 회담을 갖는다고 백악관이 발표했습니다.
벤 로즈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부보좌관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북한 문제가 논의될 것이라며, 이와함께 이란 문제와 핵안보 문제 등도 주요 의제와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후진타오 중국 주석과 정상회담에서는 위안화 환율 문제에 대한 미국의 우려를 거듭 전할 방침이라고 벤 로즈 부보좌관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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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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