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오르기오스 파판드레우 그리스 총리가 과도 연정 구성에 관한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파판드레우 총리는 TV를 통해 생중계된 연설을 통해 이렇게 말하고, 자신이 이끈 내각은 새 정부를 위해 퇴진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과도 연정은 2차 구제금융안 확보와 그리스의 유로존 잔류를 추구할 것이라고 파판드레우 총리는 말했습니다.
그러나 연정을 이끌 새 총리의 이름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애리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