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횡포 가운데 참 고쳐지지 않는 게 일감 몰아주기입니다. 정권마다, 선거때마다 문제제기가 됐는데도 요지부동입니다.
이렇게 되면 중소기업에 피해가 가고 약자는 계속 약자가 됩니다. 부의 대물림의 출발점이며 사회적 불평등의 종착역입니다.
나이트라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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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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