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한국 11개 공기업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7일 한국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상향 조정한 데 따른 후속조치입니다.
대상기업은 한국도로공사와 한국전력과 산하 6개 자회사, 그리고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가스공사, 지역난방공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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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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