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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양말공장서 불…인명피해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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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저녁 7시 35분쯤 서울 방학동의 상가건물 지하 1층에 있는 양말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이 불로 섬유와 편직기계 등 3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직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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