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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합천 대장경 축전 정례화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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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대장경 천년 세계문화축전이 오는 2013년에 다시 개최될 것으로 보입니다.

합천 해인사 일원에서 지난 9월 말 시작해 6일 끝난 대장경 축전은 관람객 목표인, 150만 명을 훨씬 넘는 200만 명이 찾는 등 '명품 축제'로의 가능성을 엿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경남도와 축전조직위는 축전을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2년 후인 2013년에 다시 여는 등 정례화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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