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은 7일부터 20일까지 영등포와 청량리, 천호동, 하월곡 동 등 성매매 집결지 4곳에서 인권실태와 시설안전 실태 점검을 합니다.
경찰은 종업원과의 1대 1 대화를 통해 인신매매나 성매매 강요 등 인권침해행위가 있었는지 여부와 지적장애인과 청소년이 고용돼 있는 지 등을 조사합니다.
시설안전은 소방서와 구청 등 관련기관과 함께 점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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