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저녁 8시 50분쯤 경기도 화성시의 한 동사무소 주차장 앞에서 25살 윤모 씨의 차에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윤 씨가 연기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차 안에서 번개탄이 발견된 점으로 미루어 윤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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