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1일 현역으로 입대한 연기자 겸 가수 비가 뛰어난 사격실력으로 '특등사수'로 뽑혔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신학용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비는 지난달 26일 실시된 육군 5사단 신병훈련소 사격훈련에서 주간 사격 20발 중 19발, 야간 사격 10발 중 10발을 각각 명중시켜 사격점수 만점을 받았습니다.
주간 사격에서는 20발 중 18발 이상을, 야간 사격에서는 10발 가운데 9발 이상을 명중시키면 만점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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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국방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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