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5일 이틀째 거리 홍보전를 벌이며, 한미 FTA 비준안 처리 반대 여론 몰이에 나섰습니다.
손학규 대표 등 당 지도부는 5일 오후 서울 명동에서 최대 쟁점인 ISD, 즉 투자자-국가 소송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홍보물을 나눠주며 여론전을 강화했습니다.
당 지도부는 저녁에는 서울시청 광장으로 자리를 옮겨 '한미 FTA 비준 저지 범국민대회'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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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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