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독일 올해 세수 예상보다 증가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독일의 올해 세수가 예상보다 많이 걷혀 예산 적자를 줄일 수 있는 여지가 커졌습니다.

독일 재무부는 올해 세수 규모가 5천712억 유로로 애초 예상치인 5천550억 유로보다 162억 유로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슈테펜 캄페터 재무부 부대변인은 "세수 증가는 올해 견고한 경제 성장의 결과"라며 "독일이 예산 적자를 더욱 낮출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재영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