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20대, 등록금과 취업난에 치어 미래 꿈을 잃었습니다.
30대, 비정규직 6백만 시대 현실에 좌절합니다.
40대, 해도 안된다는 걸 알고 분노합니다. 그래도 다행스러운 건 이 분노가 시장선거에 머물렀다는 겁니다.
최근의 정치권 불협화음을 보면 이들이 아직 거리로 뛰쳐 나오지 않은 건 천운입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