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2시 25분 쯤 서울 노원경찰서 지하 1층 보일러실에서 불이나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경찰관 2명이 연기를 흡입해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경찰서 내에 있던 경찰관 수십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고, 소방차 20여 대가 출동해 근처 교통이 극심한 정체를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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