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지역에서 '망자의 날'을 맞이해 다양한 의식이 치러졌습니다.
매년 11월 1일은 남미 지역의 죽은 사람들이 1년에 한 번 가족들을 만나러 온다는 '망자의 날'입니다. 살아 있는 사람들은 '망자의 날' 동안 조상의 묘를 찾아 꽃으로 장식한 제단을 차려놓고 먼저 간 이들의 넋을 위로합니다.
고대부터 이어져 온 믿음에 따른 전통인데, 조상을 섬기는 '망자의 날'은 남미 대다수 국가에서 광범위하게 지켜지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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