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간으로 1일 오전 9시반쯤 중국 신장 위구르자치구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해 가옥 700여 채가 파손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또 지진으로 국도 일부 구간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차량 운행이 한동안 중단됐으나 사망자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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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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