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의 해군이 이달 합동으로 해상 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산케이는 서울발 기사에서 한국 해군과 일본의 해상자위대가 오는 12일과 13일 쓰시마 북쪽 해역에서 선박의 화재와 침몰 등 해난사고에 대비한 합동 구조훈련을 실시힌다고 전했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해상 구조훈련은 지난 1999년부터 시작돼 이번이 일곱 번째지만 천 명에 가까운 양국 해군이 참가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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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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