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딧 나컨탑 태국 정보통신기술부 장관이 한국의 치수 관련 기술을 갖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 앞으로 치수에 관해 한국 정부가 도와준다면 기꺼이 배울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누딧 장관은 방콕 에너지부 건물에서 한국기독교 연합 봉사단 대표단을 만난 자리에서 한국의 치수 기술에 관심을 보이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누딧 장관은 한국은 존경과 부러움의 대상이라면서 기술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세계적인 것들을 많이 갖고 있는 한국에 대해 배우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아누딧 장관의 이번 발언은 태국 외교장관이 지난 28일 한국을 방문해 이명박 대통령에게 4대강 사업 기술을 공유하고 싶다는 내용의 잉락 친나왓 총리의 친서를 전달한 뒤에 나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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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석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