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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 횡령 의혹' 심형래 대표 출국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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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회삿돈 수십억 원을 횡령한 의혹과 직원 임금 체불로 경찰과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심형래 영구 아트 대표가 출국금지됐습니다.

또, 근저당권자의 신청으로 경매에 부쳐진 영구아트 본사 대지와 건물은 31일 40억 원에 낙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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