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천태종 관계자 개성 영통사 방문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천태종 관계자들이 남북간 종교행사를 위해 개성을 방문했습니다.

통일부는 천태종 측이 대각국사 의천 910주기 열반다래재 등 불교 행사를 위해 신청한 방북 신청을 받아들여 천태종 스님 등 5명이 31일 개성 영통사를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최보선 통일부 대변인은 "열반 다래재가 매년 개최해 온 순수 종교 행사"라면서, "천태종 시조의 열반 기념이라는 의미 등을 감안해 방북을 승인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안정식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