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삿돈 횡령과 임금체불 의혹을 받고 있는 심형래 씨의 영구아트 명의 토지와 건물이 경매에 부쳐져 40억에 낙찰됐습니다.
서울 오곡동에 위치한 영구아트 부지와 건물은 건축사업가 이 모 씨가 낙찰받았고, 이 씨는 영구아트 건물을 사무실로 사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1일 경매결과에 대한 이의 제기가 없을 경우 이르면 한 달 안에 건물 소유권이 넘어가고 낙찰금은 우선 임금과 퇴직금을 받지 못한 직원들에게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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