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의 최측근인 액설로드 전 백악관 선임고문은 현재의 백악관이 역사상 가장 투명한 백악관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액설로드 전 고문은 CNN방송에 출연해 오바마 정부가 로비스트들로부터 돈을 받지 않겠다는 대선 당시의 약속을 어겼다는 일각의 비난을 일축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뉴욕타임스는 최근 오바마 대통령이 대선자금 모금을 위해 정치자금 모금 활동가들에게 기대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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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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