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신세계 정용진 "트위터 계정 도용당했다"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의 트위터 계정이 도용됐습니다.

신세계 관계자는 정 부회장이 "트위터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도용당한 것 같다"며 "계정 아이디가 바뀌어 있었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정 부회장의 계정 아이디는 현재 바뀐 상태로, 글이 계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정 부회장은 바뀐 아이디의 계정으로는 글을 올린 적이 없다며 한 달 전쯤 스팸메일을 열어본 뒤에 계정을 해킹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트위터는 계정 비밀번호를 알고 있는 사용자가 접속하면 쉽게 사용자 이름과 아이디를 바꿀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