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후계자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을 대동하고 자강도의 강계뜨락또르종합공장 등을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현지지도에는 리영호 군 총참모장, 김경희 당 경공업부장, 장성택 국방위 부위원장 등이 수행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강계뜨락또르종합공장의 컴퓨터수치제어화된 생산공정에 만족감을 표하고 공장의 과학자, 기술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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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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