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 NASA가 폭풍 예보와 기후변화 관측에 도움을 줄 새 기상위성을 발사했습니다.
새 기상위성은 현지 시간으로 새벽 2시 48분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로켓에 실려 발사됐습니다.
기상과 기후의 장단기 변화를 모두 관측할 수 있는 첫 번째 기상위성으로 나사는 앞으로 이 위성이 5년간 활동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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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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