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신안서 고동 잡다 고립된 50대 여성 구조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목포해양경찰서는 28일 오전 11시께 신안군 압해면 운남대교 공사장 인근 섬에 고립된 박모(57)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박 씨는 이날 오전 8시 30분께 고동을 잡기 위해 걸어서 마을 앞섬으로 건너갔다가 밀물로 고립됐다며 해경에 구조 요청했다.

연안 구조정을 보내 박씨를 구조한 해경의 한 관계자는 "물이 차오르는 것을 모르고 고기를 잡다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많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신안=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