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공적자금 168조6천억원 가운데 102조2천억원을 회수해 9월말 기준 회수율이 60.6%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자위는 지난달 파산배당금·일반채권 회수와 현투증권 특수목적법인 청산 등으로 61억원을 회수했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에 대응하려고 조성한 신종 공적자금은 현재까지 6조272억원이 지원됐고, 이 가운데 1조2천304억원을 회수했습니다.
지난달 일반담보부채권 매입과 사후정산으로 467억원을 지원했으며, 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채권 환매와 미분양아파트 조기상환 등으로 472억원을 회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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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원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