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9시쯤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의 한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나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에 살던 31살 김 모 씨가 연기를 마셔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고 집 안 내부 56제곱미터가 모두 타 1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스위치 부근이 많이 탄 걸로 봐서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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